[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옥탑방 왕세자'가 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12일 '옥탑방 왕세자' 7회 방송분에서 광고가 100% 팔리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일 6회 방송에서 지상파 수목극 시청률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다음번 회 차에 바로 광고가 완판 되는 겹경사를 맞았던 것이다.
특히 18일 8회분 광고는 물론 4월 19일 연속 방송될 9, 10회까지 완판 되었다.
한 광고 관계자는 “ '옥탑방 왕세자는' 20세~49세 사이 시청자들의 시청률 역시 타사 드라마들보다 높다. 이 연령대 시청자들은 구매력이 높은 시청층이므로 광고주들이 '옥탑방 왕세자'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라며 광고 완판의 이유를 설명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 '옥탑방 왕세자'는 로맨틱 코미디이지만 이례적으로 작품에 대해서도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출연 배우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협찬사, 광고주들까지 만족하는 모두가 행복한 드라마가 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옥탑방 왕세자'는 오는 19일 목요일 밤 9시 55분부터 9회와 10회를 연속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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