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최종환이 고두심을 향해 달콤한 목걸이 프러포즈를 했다.
최종환 고두심은 최근 제주도에서 진행된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 촬영에서 프러포즈 장면을 연기했다.
이날 촬영 분은 인호(최종환 분)가 정인(고두심 분)을 향해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나를 설레게 할만큼요. 손정인 씨, 남자로서 청합니다. 제 옆에 있어주십시오. 친구가 아니라 남자로 남고 싶습니다”라며 고급 목걸이를 내놓으며 감미로운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
촬영 직후 고두심은 “조금 늦게 프러포즈를 받아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사랑 고백 장면은 정말 달콤했다”며 웃어보이기도 했다.
인호의 프러포즈 장면은 오는 22일 '내일이 오면' 51회 마지막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오는 28일부터는 '내일이 오면' 바통을 이어 받아 '맛있는 인생'이 방영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