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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박신혜+박세영 뭉쳤다! 고혹적인 봄 화보 공개

작성 2012.04.19 10:17 조회 1,732
김정화 박신혜 박세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서로 다른 색깔로 빛나는 여배우 김정화, 박신혜, 박세영이 뭉쳤다. 패션 매거진 쎄씨(CeCi) 5월호를 통해 '여배우의 봄'을 담은 고혹적인 동반 화보를 공개한 것.

'여배우가 빠져든 5월의 봄' 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감각적인 사진으로 명성이 높은 오중석 사진작가의 촬영으로 지난 3월 31일에서 4월 1일에 걸쳐 진행됐다.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화보 속에서 꽃보다 더 우아하게 '여신 미모'를 뽐내는 김정화, 박신혜, 박세영의 매혹적인 모습이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속사가 공개한 비하인드 컷에서는 장난스러운 모습의 세 배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사실 이 동반 화보는 세 배우가 몸 담고 있는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의 창립 1주년을 맞아 깜짝 진행된 것.

김정화 박신혜 박세

KBS <광개토태왕>에서 호위무사 '설지'로 분해 부드러움과 강함을 함께 보여주고 있는 매력적인 배우 김정화, 일본-중국-홍콩을 오가며 차세대 한류퀸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박신혜, 2012년 혜성과 같이 등장해 SBS <내일이 오면>, KBS <적도의 남자>에 이어 최근 KBS <사랑비> 촬영에 한창인 샛별 박세영까지 바쁜 스케줄 속에 짬을 내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세 여배우는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 틈틈히 이야기 꽃을 피우며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화보 관계자는 "김정화, 박신혜, 박세영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녔으나 세 배우 모두 빛나는 미모와 함께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화려한 세 명의 여배우가 어우러져 한층 더 고혹적이고 우아한 봄 화보를 완성했다. 피크닉을 떠나는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담았는데 같은 소속사 식구들인만큼 서로에 대한 친밀함이 묻어나와 더 매력적인 화보가 탄생한 것 같다."며 흡족해했다.

김정화, 박신혜, 박세영의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회사 창립 1주년을 맞아 소속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멋진 화보를 만들어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세 여배우의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동반 화보와 함께 앞으로 더욱 빛날 김정화, 박신혜, 박세영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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