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비투비가 생애 첫 화보를 통해 보이시한 파티룩을 선보였다.
비투비는 ceci 5월호에서 '비밀스러운 소년들의 파티'라는 주제로 촬영한 화보를 전격 공개, 무대와는 또 다른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하고 럭셔리한 파티장에 각자 스타일리시한 파티룩을 차려입은 비투비 멤버 일곱명이 나란히 자리한 모습에서 소년과 남성의 경계에 있는 듯한 이중적인 매력이 느껴진다. 생애 처음으로 화보 촬영에 임하게 된 비투비 멤버들은 각자 개성이 드러나는 럭셔리한 파티룩을 선보이며 흡입력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그 동안 숨겨왔던 복근을 살짝 드러낸 이민혁을 비롯해 프니엘과 육성재는 각각 개인 화보를 통해 모델포스를 발산하며 프로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은 눈빛 연기로 촬영 내내 찬사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비투비는 타이틀곡 '비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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