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방송 방송 인사이드

악재 겹친 ‘황금어장’, ‘짝’에 밀리나

작성 2012.04.19 09:13 조회 1,380
OSEN_201204190740779084_1_0

파업과 주축 MC 하차라는 악재가 겹친 '황금어장'이 경쟁 프로그램에게 1위 자리를 내줄 위기에 처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은 전국 기준 7.9%를 기록, 동시간에 방송된 SBS 리얼프로그램 과 동률의 시청률을 보였다.

MBC 노조의 파업으로 2주 만에 정상 방송을 한 '황금어장'은 좀처럼 한자리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릎팍도사'가 방송되던 지난해까지만 해도 10% 중후반을 기록했던 '황금어장'은 지난 달 14일 13.5%를 기록한 이후 줄곧 한자리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

여기에 '황금어장'의 유일한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MC 김구라가 과거 막말 논란으로 자숙의 의미로 방송에서 하차하면서 큰 위기를 맞게 됐다. 파업으로 편성이 오락가락한 가운데 김구라마저 하차하면서 '황금어장'은 에게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위협을 받고 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