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토)

스타 스타는 지금

'그여남' 박진희, 창작 고통에 "뇌가 녹는다"

작성 2012.04.18 11:38 조회 1,512
OSEN_201204181111772640_1_0

MBC 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 각각 작사, 작곡가로 변신한 배우 박진희와 가수 존박이 창작의 고통을 토로했다.

박진희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작사의 길... 멀고도 험하구나! 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진희는 어두컴컴한 방에서 노트북 불빛에 의지해 작사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존박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낮 2시부터 곡 작업했는데 쓰고 고치고 쓰고 고치고... 결국 원본이 나은 것 같아서 별로 바뀐 게 없다. 내 뇌 녹은 것 같아"라는 글을 게재, 창작자로서의 고뇌를 비쳤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작가 느낌 물씬 난다", "정말 열심이네", "두 사람이 만든 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존 박-박진희, 박재범-이시영 두 커플이 만들어가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15분 MBC에서, 오후 11시 MBC MUSIC에서 방송된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