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떼쟁이가 등장한다.
17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주인공은 미운 4살 떼쟁이 서아. 장소 불문하고 뜻대로 안 되면 울음 떼에 발 구르기까지 동원한다.
서아는 비오는 날 어린이집에 드레스 입고 가겠다며 바닥에 엎어져 울고,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가방 벗어 던지고 노상 시위까지 마다 않는다.
그런데 이 와중에 서아의 부모는 사사건건 양육 전쟁을 펼친다. 서아가 발 몇 번 구르면 뭐든지 대령하는 '그래' 아빠와 우는 아이 나 몰라라 혼내기 바쁜 '안돼' 엄마. 서로 다른 육아 방식을 보인다.
이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는 서아 집의 문제점을 꼬집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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