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국가대표 선수들이 올림픽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SBS 라디오는 2012 런던올림픽 개막 D-100일인 18일부터 100일 동안 올림픽을 기다리는 100명의 목소리를 담은 특별 캠페인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를 준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양궁의 임동현,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펜싱의 남현희, 국내 허들 1인자 육상의 박태경 등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 코치는 물론, 선수촌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검식사와 영양사, 선수단의 부상을 예방하고 재활을 맡는 의무팀, 안방에 생생한 현지 소식을 전할 올림픽 방송 해설위원 등 런던 올림픽을 준비하는 다양한 이들이 참여한다.
선수들이 직접 전하는 각 종목의 매력과 이번 올림픽 관전 포인트, 올림픽 준비 과정, 올림픽에 임하는 각오와 목표, 자신의 삶에서 금메달리스트가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전한다. 더불어 런던 현지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에 함께 힘을 실어줄 런던 원정 응원단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올림픽 이야기도 담는다.
SBS 측은 “D-100일부터 D-1일까지 각계각층의 올림픽 이야기가 함께 할 SBS라디오 특집 캠페인은 올림픽을 기다리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