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화)

스타 스타는 지금

배우 정우, 권상우-한예슬과 '한솥밥'..7월 소집해제

작성 2012.04.17 15:52 조회 4,355

OSEN_201204171520770206_1_0

영화 '바람'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정우가 톱스타 권상우, 한예슬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이하 벨엑터스) 측은 17일 "정우가 최근 벨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우의 새로운 둥지가 된 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는 권상우, 한예슬, 박용우, 오정세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정우는 2009년 영화 '바람'으로 이듬해인 2010년 제47회 대종상영화제의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충무로의 유망주로 떠올랐고,  드라마 '민들레가족', '신데렐라맨'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정우는 드라마 '민들레가족'을 끝으로 2010년 군 입대해 현재 송파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으로 오는 7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별액터스 측은 "정우는 복무 외 시간에는 운동과 시나리오 및 대본 검토를 하며 배우로서 복귀할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 올 하반기엔 새로운 작품 속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날 것"이라고 정우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전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