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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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컬투쇼, 애드리브의 달인 '김정태'의 예능감 폭발!

작성 2012.04.16 15:44 조회 13,561

[SBS SBS연예뉴스 ㅣ VJ 최희연] 4월 16일, SBS E! '컬투쇼'(MC 정찬우, 김태균)에서는 화제의 인물, 만나고 싶었던 스타를 초대하여 거침없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가 방송되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명품배우 특집'으로 진행되어, 최근 영화 '간기남'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박희순'과 감초역할 달인 배우 '김정태'가 출연하여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오프닝 초반부터 김정태의 입담에 컬투는 극찬을 보내기도 하였고, 애드리브의 달인인 그가 출연한 영화 '친구'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여 DJ컬투를 감탄하게 하였다.
하지만 김정태의 어눌한 말투 때문에 모두를 폭소케 만들며, 부리 부리한 눈으로 '방청객을 잡아먹을 듯한 기세'로 바라보기도 하였다.
정찬우는 "지금까지 키스신을 한 적이 없나?" 라는 질문에 김정태는 "사랑으로 여성을 대해 본 역할이 없었다."고 말해 모두를 민망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또한 드라마에서 김정태에게 무한대로 뺨을 맞은 배우 '이다해'에게는 촬영전에 '협상'을 하여 촬영을 잘 마무리 했었다고 말하여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김태균과 김정태는 '동갑내기' 라는 사실을 알고 방송중에 김태균은 "정태야~"라고 장난스럽고 불렀고, 이 말에도 전현 그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태균아 가자!"라고 재치있게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간기남'은 오락성이 많으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내는 영화라고 소개하며, 더 많은 작품으로 관객들을 찾아뵐 것을 약속하여, 꾸준히 연기자의 길을 걷고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인간적인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큰 박수를 보내게 하며 방송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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