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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세뉴스 TOP 10, 멤버 교체 후 대박난 걸그룹은 누구?!

작성 2012.04.16 15:14 조회 2,174

[SBS SBS연예뉴스 ㅣ VJ 정가희] 4월 16일, SBS E! 'K-STAR news'(MC 손호영, 유연지)에서는 한 주간의 연예뉴스를 총정리하여 시청자에게 소개하는 'K-STAR news 위클리'코너가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가의 뜨거운 소식'을 전하는 '대세뉴스 TOP 10' 코너가 방송되었다.
'대세뉴스 TOP 10'에서는 걸그룹 티아라가 멤버 영입을 하여 9인조로 활동하게 된다는 연예계 핫이슈를 소개하며 새 멤버를 영입한 후에 대박이 난 걸 그룹을 소개하였다.

과거에는 멤버 교체가 곧 그룹의 존폐와 이어지며 멤버 교체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으나, 최근에는 새로운 멤버를 영입 후에 더욱 잘 된 걸 그룹이 있다고 하여 'K-STAR news'에서 알아보았다.


새 멤버 영입 후 대박난 걸그룹 3위는 '애프터스쿨'이 차지하였다.
'시즌제 걸그룹'을 표방한 애프터스쿨은 새 멤버를 '신입생', 탈퇴 멤버를 '졸업생'으로 표현하며 계속적인 멤버 교체를 하고 있다.
09년 소영이 탈퇴 후, 입학한 신입생 '유이'는 타고난 건강미로 '꿀벅지'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큰 인기를 누리기도 하였다.

유이 이후에도 '애프터스쿨'에 입학한 레이나, 나나, 리지는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그룹성장에 이바지를 하였다.
그 후 9번째 멤버로 '이영'이 합류, 그녀는 귀엽고 앳된 외모와 더불어 피아노와 기타 등 수려한 음악적 실력을 갖춘 뮤지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영'의 합류 이후 기존 멤버 '베카'의 탈퇴로, 현재 '애프터스쿨'은 8명의 재학생으로 국내 및 국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새 멤버 영입 후 대박난 걸그룹 2위에는 '원더걸스'가 등극하였다.
원더걸스는 지금의 멤버가 되기까지 여러 멤버 변화를 거쳤다.
원더걸스 1집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현아가 탈퇴하였고, 그녀의 탈퇴 후 래퍼 '유빈'의 합류로 원더걸스만의 색깔을 만들어내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 후, 두 번째로 '선미'의 탈퇴가 이어지고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혜림'이 투입되었다.
"이미 한국에서 잘 된 그룹이었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1년이 넘게 걸렸다"고 밝힌 혜림은, 쉽지 않은 적응 기간을 거치고 걱정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지만 원더걸스에 완벽하게 적응된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영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능통하게 하며 그 실력을 바탕으로 한류그룹 멤버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원더걸스에 당당히 자리매김을 하였다.
현재 '원더걸스'는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차트 TOP 100 안에 들기도 하며 월드 걸그룹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새 멤버 영입 후 대박난 걸그룹 대망의 1위에는 '카라'가 선정되었다.
2007년에 4인조로 데뷔한 걸그룹 카라는 데뷔 1년만에 '김성희'가 건강과 종교상의 문제로 탈퇴를 하고, 그 빈자리에 '구하라'와 '강지영'을 영입하여 5인조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뒤늦게 합류한 두 멤버는 가장 끝자리에서 시작을 하였지만, 이제는 당당히 메인 자리를 차지하며 가장 주목 받는 멤버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청순발랄한 매력으로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카라의 막내 '강지영'은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화제다.
그녀는 한 방송에서 막내로서의 고충을 토로하며 다른 멤버들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기도 하였다.
다른 멤버들의 좋지 않은 기분을 풀어주는 첫 번째 비법은 '즈그들(?)이 알아서 풀 때까지 내버려 두기!'
두 번째는 '넘쳐 흐르는 애교로 화 풀어주기'로, 강지영이 직접 애교를 선보이자 강호동은 '아빠미소'를 지으며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하였다.

이제 한국 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열도를 사로잡은 한류열풍의 주인공이 된 카라는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어 인기를 과시하기도 하였다.


K-STAR news는 "새로운 변신을 거듭하는 당찬 그녀들을 응원합니다"라며 코너를 마무리 하였다.


(영상 제공 = SBS E! K-ST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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