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9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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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덕화-박준규-박상면, 최고령 게스트들의 입담대결

작성 2012.04.13 13:43 조회 2,810

런닝맨

[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최고령 출연자가 떴다.

최근 강원도 철원 모처에서 진행된 '런닝맨' 촬영에 중견배우 이덕화, 박상면, 박준규가 참여했다. 이들은 걸그룹 노래에 맞춰 등장, 시작부터 런닝맨 멤버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런닝맨을 비롯해 세 게스트는 모두 교복을 입은 채로 녹화를 진행했다. 이에 이덕화는 “교장 역할을 맡을 나이에 이렇게 교복을 입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신기하다”며 호탕하게 웃었고, 박준규와 박상면 역시 어색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특유의 유머를 선사했다.

이번 레이스는 철원 곳곳을 질주하며 각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덕화, 박준규, 박상면은 남다른 입담을 과시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런닝맨' 최고령 출연자인 이덕화는 “다른 사람들이 왜 '런닝맨'에 출연하는지 알겠다”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미션에 임해 런닝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화려한 입담으로 무장한 이덕화, 박준규, 박상면의 활약상은 오는 15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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