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희순이 이동 중에 찍은 배우 박시연의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박희순은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간기남' 무대 인사 이동 중에 오락 삼매경에 빠진 시연이. 1.찰칵 2.뭐야? 3.나 찍은 거야?/응/또 트위터 올리려고?/당근이지"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다. 이어 게재된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로 하던 게임을 멈추고 카메라를 보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글 내용 속에는 사진을 찍을 당시 박시연과 박희순의 대화가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 이동 중엔 게임이 최고", "여기저기 이동하느라 힘들겠다", "근접 셀카인데도 예쁘다"
한편 박희순과 박시연은 지난 11일에 개봉한 영화 '간기남'에 같이 출연해 열연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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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희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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