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ㅣ VJ 정가희] 4월 12일, SBS E! 'K-STAR news'(MC 손호영, 유연지)에서는 개그맨 '정성호'와 함께 아이돌에 관련된 은밀한 궁금증을 랭킹으로 보여주는 '빅매치 아이돌 랭킹'코너가 진행되었다.
'빅매치 아이돌 랭킹'에서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공약을 내걸은 아이돌들을 주제로 '아이돌들의 이색 공약'코너가 진행되었다.
'아이돌 이색 공약' 10위에는 이효리의 달력판매를 위한 섹시공약이 올랐다.
이효리는 핑클 시절 청순함과 깜찍발랄한 소녀 이미지로, 솔로 데뷔 후에는 관능미 넘치는 섹시 매력으로 국민 디바로 등극하였다.
변화무쌍하고 다양한 매력을 지닌 이효리의 대표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완벽한 몸매'가 아닐 수 없다.
한 방송에서 옥주현은 "같이 사우나를 가서 처음으로 이효리의 몸을 보게 됐는데 쌍코피를 흘릴 정도로 예뻤다"며 그녀의 몸매를 극찬하기도 하였다.
핑클 때부터 솔로 데뷔 후까지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이효리는 요즘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주고 있어서 화제다.
그녀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주인공은 바로 유기견들!
이효리는 동물사랑을 실천하며 유기견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동물구조 활동 및 채식주의자로 변모하는 등 다양한 동물 사랑을 보여주며 소셜테이너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그녀는 유기견 '순심이'를 입양하여 키울 만큼 남다른 동물 사랑 과시하고 있다.
동물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언제나 패션화보를 찍던 이효리가 유기견을 위한 캘린더 화보를 찍음과 동시에 파격 공약까지 내걸었다.
이효리는 "2만부가 나가면 상의 탈의하겠다"라고 깜짝 공약을 내걸며 진심어린 부탁을 전하기도 하였다.
그녀는 "아이돌 달력도 많은데 나는 수익금 100%를 기부를 하기 때문에 많이 사주셨으면 좋겠다"며 유기견 달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전직 국민 요정이자, 현직 국민 디바인 이효리의 호소와 그녀의 파격 공약 덕에 공약실천을 원하는 사람들로 인해 판매율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리쌍의 통 큰 남자 '길'은 달력을 1000부를 구매하였고, 정려원 역시 달력을 구매 후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등, 그녀의 동물사랑에 힘을 보탰다.
이효리는 공약의 실천을 위해서인지 '유&아이' 진행 당시 은근한(?) 상체 노출을 하여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방송에서 숨겨진 뱃살을 들켜 '복근 실종 굴욕'을 당하기도 하였으나, 그녀는 당당하게 "나이들면 뱃살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다시금 "역시 이효리"라는 찬사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얼마 후, 그녀는 슬림한 몸매로 복귀하여 뱃살 논란을 타파하고 개미 허리와 돌아온 복근 자랑을 하기도 하였다.
얼마 전, 유기견 달력이 1만부 판매 돌파를 하여 이효리는 동물자유연대에 1억 2천만원 쾌척하였다.
정성호는 "파격 공약 실현과 유기견을 생각하는 이효리의 따뜻한 마음을 위해 유기견 달력이 2만 부 돌파를 기원합니다"라며 코너를 마무리하였다.
(영상 제공 = SBS E! K-ST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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