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의미심장한 트윗글을 올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구하라는 1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순간적인 욕정으로 많은 걸 잃을 수도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구하라가 지난해 1월부터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과 공개 연인으로 지내오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공식 커플임을 인정한 이후 두 사람은 아이돌 최초 공식 1호 커플로 불리며 세간의 관심을 받아 왔다.
글을 본 네티즌은 "용준형과 무슨 일 있나", '마음 고생이 심한가 보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 출연, 용준형과의 결별설에 관해 "서로 바쁘니까 만나지 못하고 연락도 자주 못해 그런 것 같다"며 "잘 지내고 있다"는 대답으로 일축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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