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은희가 열차 승강장에서 찍은 청순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은희는 1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KTX 타고. 설렌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은희가 목에 머플러를 두르고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미소 짓고 있어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미소 짓고 있는 홍은희는 아이 엄마 같지 않은 동안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대학생 같다", "어디로 여행가나?", "청순미의 대명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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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은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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