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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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한지민 등, 옥세자 수목극 수성 소감 ‘말도 잘하네’

작성 2012.04.10 09:54 조회 3,305
옥세자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왕세자' 출연진들이 최근 지상파 수목극 왕좌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극중 왕세자 이각과 용태용 역을 맡은 박유천은 “1위는 곧 꼴찌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위를 한만큼 떨어지지 않으려면 꼴찌만큼 더욱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라고 비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박하 역을 연기하고 있는 한지민은 “시청자의 큰 사랑 요즘 듬뿍 느끼고 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재미있어질 테니 기대해 주시고 통통 튀는 박하를 연기 하는 저도 재미있어요. 계속 지켜봐 주세요”라며 애교 섞인 말을 전했다.

이각과 대립각을 형성하고 있는 용태무 역의 이태성은 “드라마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여름보다 뜨거운 봄을 보내고 있습니다. 태무도 역할에 충실히 하겠습니다”라며 “다소의 악행은 이해해주실거죠?”라고 이해를 당부했다.

끝으로 도치산 역의 최우식은 “ 가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는 건 감독님과 저희 스태프들의 힘이 제일 큰 것 같아요. 밤을 며칠씩 지세우고 정말 많이 피곤했을 텐데 열심히들 해주셔서 이렇게 좋은 결과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스태프, 감독님 파이팅. 작가님도 좋은 대본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는 지난 5일 방송된 6회 방송분이 전국시청률 12.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라 수목극 판도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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