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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창민-쥬얼리 예원, '스타킹'서 진한 키스신 연출 '깜짝'

작성 2012.04.06 11:20 조회 5,820
스타킹

[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그룹 2AM 창민과 쥬얼리 예원이 진한 키스신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서 원숭이들과 함께 뮤지컬을 선보였다. 창민과 예원은 뮤지컬에서 각각 왕자와 백설공주 역을 맡았고, 진한 키스신을 선보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등장한 일명 '몸짱' 원숭이들은 스튜디오에서 윗몸 일으키기와 허들 넘기, 3단 높이뛰기 등 다양한 기술을 구사했다. 특히 원숭이들은 '인간 대표' 연예인 패널들과 다양한 대결을 벌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X-5 건과 김병세는 윗몸일으키기 인간대표로 참여해 원숭이와 격돌했고, 철봉 매달리기에서는 2AM 조권이 원숭이에 도전,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몸짱 원숭이들을 만든 숨은 조력자는 한 대학의 동물조련 이벤트학과 학생들로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원숭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많은 기간 동고동락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원숭이뿐만 아니라 너구리, 페럿, 기니피그 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등장해 별난 볼거리를 자랑했다.

창민-예원의 키스신 연기와 원숭이들과 연예인들의 기막힌 대결은 7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스타킹'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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