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백종민이 기억을 되찾았다.
5일 SBS 일일드라마 '내딸 꽃님이'에서는 구준혁(백종민 분)이 또 한 번에 교통사고 후 의식을 잃고 누워 있다가 깨어나며 과거의 기억을 되찾았다.
하지만 구준혁은 7년 전 사고 나기 전의 기억으로 되돌아가게 돼 가족들만 알아보는 상황. 조금씩 기억을 해 나가려는 구준혁과 7년 전 아버지의 교통사고 범인을 찾으려는 꽃님(진세연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야기는 점점 궁금증이 더해가며 흥미진진 해지고 있다.
특히 구준혁이 빨간 스포츠카를 보며 뭔가 기억을 하는 듯 하는 모습을 보여 사고의 기억에 대한 걸 암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세 지적 장애에서 기억을 되찾은 구준혁이 꽃님이의 아버지 사건과 관련해 범인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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