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최근 디지털 싱글 '여섯시 반'의 알콩달콩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이디 제인과 사이먼 디의 식목일 기념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레이디 제인과 사이먼 디의 트위터에 식목일을 맞아 함께 다정하게 나무를 나눠 심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 된 사진에는 레이디 제인과 사이먼 디가 봄 향기 폴폴 나는 일명 '해피트리'라는 아기 나무를 들고 행복함이 잔뜩 묻어나는 표정을 짓고 있으며 이 둘의 서로를 닮은 듯한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음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레이디 제인과 사이먼 디 커플은 새 디지털 싱글 '여섯시 반' 작업을 위해 '이별 연습'을 했지만 이로 인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이 한층 깊어져 사이가 더욱 돈독해 졌다며 주변 연인들에게 이별 연습을 해보라는 독특한 권유(?)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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