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할리우드영화 '배틀쉽'의 피터 버그 감독이 공형진과 만난다.
피터 버그 감독은 6일 오전 11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지난 4일 '배틀쉽' 홍보차 내한 한 이후 라디오 매체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터 버그 감독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벌써부터 국내의 많은 영화 팬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피터 버그 감독의 소탈하고 진솔한 면을 엿볼 수 있다”며 “한국과 한국 영화, 이병헌을 포함한 한국 배우에 대한 감독의 솔직한 발언도 들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배틀쉽'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하스브로사 원작의 전투 보드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어온 SF블록버스터. 지구를 놓고 외계인과 인간이 벌이는 대전투를 그리며 오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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