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가 명품 장님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김성주의 아내 진수정 씨는 최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서 “평소 너무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편(김성주)을 위해 큰 맘 먹고 유명 프랑스 명품 브랜드 H사 넥타이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성주의 반응은 남달랐다. 진수정 씨의 말에 따르면 김성주는 넥타이의 브랜드마크 H를 보자마자 “와 현대에서 넥타이도 나와”라고 말을 했다는 것. 이에 진수정 씨는 아연질색할 수 밖에 없었다.
김성주 진수정 부부 외에도 박준규 진송아, 김소현 손준호, 윤다경 양정웅 부부 등이 출연하는 방송은 5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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