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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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유이 이상형 지목 "평범한 이미지 좋아"

작성 2012.04.05 13:18 조회 3,358
정우성

[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배우 정우성이 '걸그룹 이상형 월드컵'에서 애프터스쿨 유이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정우성은 4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리포터 지영의 진행하에 '걸그룹 이상형 월드컵'을 했다.

먼저 정우성은 에프엑스 설리vs크리스탈의 대결에서 크리스탈을 선택했다. 이어 크리스탈vs유이의 대결에성 유이를 지목했다. 이후 유이는 티아라 지연, 미쓰에이 수지, 소녀시대 유리, 윤아 등을 물리치고 5연승을 달리며 정우성의 이상형으로 최종 선택됐다.

정우성은 유이에 대해 “드라마에 나오는 걸 봤는데 평범한 이미지가 있더라. 키도 크고”라며 호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안녕 유이, 반가워”라고 영상편지를 보내며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삼촌팬'임을 입증했다.

이날 정우성은 자신의 외모유지 비결로 “타고난 거다”라고 말하는 가 하면, 후배 배우들에게 “먼저 장가가지 말고 기다려”라고 장난스레 금혼령을 내리는 등 유쾌한 입담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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