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ㅣ 김현철 기자] 피터버그 감독이 5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배틀쉽'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배틀쉽'은 지구를 놓고 외계인과 인간이 벌이는 대전투를 그린 영화로 2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제작비로 완성된 스펙터클한 비주얼과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를 비롯해 리암 니슨,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세계적인 팝 디바 리한나까지 출연한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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