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그룹 2AM이 기인의 장풍을 맞고 뒤로 쓰러지는 기이한 경험을 했다.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는 전세계에 퍼져있는 기이한 미스터리 능력을 풀려는 X파일 특집으로 기획됐다. 숨겨져 있던 전국각지의 신비한 인물들이 대거 모인 가운데, 첫 번째 주인공 '장풍인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속에서 무림의 고수들이 선보였던 장풍을 쏘는 '장풍 인간'. 실제 스튜디오에 출연한 주인공은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건장한 체대생과 2AM의 조권, 창민 등을 뒤로 넘어지게 했다.
이 믿기 어려운 기현상을 검증하기 위해 X파일 검증단이 특별 결성됐고, 과학적인 증명을 위해 혈액검사와 물리학자까지 동원됐다. 신인그룹 X-5의 멤버 건은 장풍을 맞은 뒤 약해졌던 몸상태가 변화한 것으로 혈액검사 결과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믿을 수 없는 장풍의 정체는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스타킹'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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