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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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허각, 내가 달려가는 것이 무섭나?" 재치 응원

작성 2012.04.03 08:53 조회 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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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보이스 코리아' 도전자 허공이 동생 허각의 새 앨범에 대한 재치있는 응원의 글을 게재했다.

허공은 2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허각에게 "이젠 앨범이 나오는데도 나한테 한 마디 말도 없는건가? 이런 식으로 하는 건가? 내가 달려가는게 그리도 무서웠나? 무튼 앨범 겁나게 잘 되길 빈다! 사랑해 내동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같은 글은 허각이 3일 자정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 앨범 '라크리모소'에 대한 응원의 글이다.

허공의 애정어리면서도 재치있는 글에 네티즌은 "두 형제의 선의의 경쟁이 기대된다", "둘 다 정말 재치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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