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신화가 정규 10집 'THE RETRUN' 스페셜 에디션에 이은 'Thanks Edition' 발매를 확정 지었다.
지난 23일 발매된 신화의 정규 10집 'THE RETRUN'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3만장은 예약 선 주문 시작 반나절 만에 완판 됐다. 그 후에도 앨범 추가 제작에 대한 끊임없는 문의와 요청이 잇따르자 신화는 이 같은 결정을 했다.
2일 예약 선 주문을 시작하는 'Thanks Edition'은 3만장 한정판으로 발매된 'Special Edition'의 축소판으로 그 동안 신화 신혜성, 이민우(M), 김태우, 린 등의 앨범에 참여하며 호흡을 맞춰왔던 그래픽 아티스트 이카마가 또 한 번 참여, 신화의 새 로고가 디자인 된 화이트 박스에 70여 페이지에 달하는 포토북 등 'Special Edition'에 못지않은 정성스런 패키지의 앨범으로 제작된다.
신화컴퍼니는 “'신화 사랑'을 보여준 팬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으며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신화 멤버들 모두 좋은 노래와 공연, 방송활동으로 보답드릴 것이다”라고 밝혀 앞으로 신화의 더욱 왕성한 활동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지난 25일 신화 14주년 기념 콘서트 'THE RETURN' 공연 중에 다리 부상을 당한 신혜성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신화는 4월 30일 중국 상해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만, 광저우, 일본, 북경, 싱가포르 등에 이르는 전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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