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강선애 기자] 탤런트 유리아가 정민과 기습 키스를 나눴다.
지난 3월 중순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 촬영은 지미(유리아 분)가 자신의 방에서 남자친구 지호(정민 분)와 키스를 하는 장면을 담았다.
촬영 당시 정민은 꽃을 든 채 유리아에게 키스신이 예쁘게 비춰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었다. 그러다 장용우 PD의 큐사인에 맞춰 터프한 기습 키스를 선보였고, '컷'소리가 한참 뒤에 나자 스태프들과 함께 큰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조연출 민연홍 PD는 “극이 종반부에 이를수록 또 예쁜 한 커플이 탄생할 예감이 높아졌다”며 “특히 이들이 키스 뒤에 선보인 행동이 시청자분들에게 폭소를 안길 것”이라고 귀띔했다.
유리아와 정민의 기습 키스는 1일 '내일이 오면'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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