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방송 방송 인사이드

'신만찬' 성유리, 주상욱-서현진 약혼 발표에 '당혹'

작성 2012.04.01 13:07 조회 2,227
OSEN_201203312238777484_1_0

배우 성유리가 주상욱과 서현진의 약혼 발표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채 자리를 도망치듯 빠져나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선 대회를 앞두고 선노인(전혜선 분)이 가족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재하(주상욱 분)와 인주(서현진 분)의 약혼을 발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선노인은 모두에게 연락을 돌려 대회를 앞두고 가족 모두를 불러모았다. 조금 늦은 재하까지 자리에 참석하자 선노인은 모두에게 발표할 말이 있다며 성도희(전인화 분)를 바라보았다.

이에 도희는 "이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재하와 인주가 약혼할거다"라고 발표, 고준영(성유리 분)과 재하를 당혹케 했다.

예상치 못한 약혼 발표 소식에 재하는 모두 앞에서 "이 약혼, 할 수 없다. 나는 인주와 헤어졌다. 그리고 지금 나는 만나는 사람이 있다"라고 밝혀 가족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인주는 "그 사람이 누구냐. 우리가 아는 사람이냐"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준영이 재하의 애인임을 알렸다.

당혹스런 상황에 준영은 도망치듯 그 자리를 빠져나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