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그룹 MBLAQ(엠블랙)이 근황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주 음악 방송을 끝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100%.Ver(백퍼센트 버전)'과 'BLAQ%.Ver(블랙퍼센트 버전)'의 활동을 마무리한 엠블랙이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최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엠블랙은 무대 위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벗어 던지고 무대 밖 장난스런 모습과 여느 또래처럼 학업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이제 우리 걱정은 조금 덜어내시고! 엠블랙이 다시 돌아 올 때까지 절대! 바람 피지 마시고! 엠블랙처럼 공부도 열심히 하는 A+가 됐으면 좋겠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특히 경희사이버대학교 정보통신학과에 나란히 재학 중인 승호와 이준은 바쁜 음악 활동 중에도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인터넷 강의를 듣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띈다는 후문이다.
엠블랙의 소속사 측은 “예상 밖의 일들로 인해 활동계획을 수정했으나 하반기 계획에는 차질이 없도록 휴식을 취하는 동안에 충분한 건강관리과 멤버들의 학업 및 자기개발에 힘을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엠블랙은 휴식기 동안 재충전과 자기개발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음악활동과 연기, 예능 및 다채로운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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