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제동이 운동복 차림으로 숲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제동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숲의 전사 제동후드. 아, 짧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제동은 후드 티셔츠를 뒤집어 쓴 채 나무 앞에서 뒷짐을 지고 있는 모습이다.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흡사 무술 고수의 비장함이 풍기는 듯하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운동복이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 "작지 않다. 나무가 큰 거지", "또 산에 갔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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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제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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