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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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인생', 윤정희-류현경 등 단체 웨딩컷 '눈길'

작성 2012.03.30 10:37 조회 7,301

맛있는 인생

[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SBS 새 주말극 '맛있는 인생'(극본 김정은, 연출 운군일)의 여성 연기자들이 단체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내일이 오면' 후속으로 방영될 '맛있는 인생'은 형사출신인 한식당 주방장인 아버지(임채무 분)가 네 딸을 향한 투텁고 깊은 사랑을 전하는 휴머니즘 드라마로, '사랑이 꽃피는 나무', '두려움 없는 사랑', '황금신부'를 연출한 운군일 PD와 '다함께 차차차'를 집필한 김정은 작가의 새 작품이다. 

30일 SBS를 통해 공개된 '맛있는 인생' 스틸컷에는 아버지 역의 임채무를 중심으로 딸들로 출연하는 윤정희, 류현경, 유다인, 걸스데이 혜리 등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밝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또 윤정희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최원영, 유연석과 팔짱을 낀 모습이 동시에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이는 제작진이 만든 SNS 영상에 담긴 내용 중 일부로, 여기에는 대본 첫 리딩 때의 모습을 시작으로 최근 진행된 연기자들의 요리실습 장면, 그리고 박윤재의 현란한 무술연습 장면과 한식당 남도옥 식구들의 단체 모습도 담겨있다.

이를 제작한 조연출 이우람 PD는 “이번 SNS영상은 운군일PD와 김정은 작가가 의도하는 맛과 인생이 잘 버무려진 드라마라는 점을 부각해 제작했다”며 “특히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반응이 좋아 우리 드라마팀도 더욱 힘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4월 28일 첫방송되는 '맛있는 인생'은 박근형, 윤미라, 임채무, 예지원, 윤정희, 최원영, 유연석, 류현경, 정준, 유다인, 박윤재, 걸스데이 혜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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