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토)

영화 스크린 현장

'건축학개론', 신작 공세에도 1위 '굳건'..100만 '돌파'

작성 2012.03.30 09:14 조회 1,411

OSEN_201203300738778778_1_0

영화 '건축학개론'이 신작들의 매서운 공세 속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개봉 9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3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건축학개론'은 지난 29일 하룻동안 7만 5,365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03만 8,135명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특히 이는 지난 29일 블록버스터 액션영화 '타이탄의 분노'와 독특한 소재로 화제를 모은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가 개봉, 이들의 공세 속에도 1위 자리의 흔들림 없이 굳건함을 과시해 눈길을 모은다.

'건축학개론'은 건축가 승민(엄태웅)에게 대학시절 첫사랑이던 서연(한가인)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자신의 집을 새로 지어달라고 의뢰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물이다.

한편 샘 워싱턴 주연 '타이탄의 분노'가 지난 29일 하룻동안 7만 1,70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만 2,007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해으며 '시체가 돌아왔다'는 29일 하룻동안 4만 7,938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5만 5,193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