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모바일 방송에 고정 출연을 통해 인기 스타로 자리매김한 픽업 아티스트 메이스(본명 김재균)가 소개팅 성공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메이스는 오는 29일 KBS Prime 채널에서 방송되는 리얼 SNS 다큐멘터리 <남희석의 52+>에 출연, 솔로남을 위한 다양한 연애기술을 알려줄 전망이다.
일반 대중들 사이에선 이름조차 낯선 직업 픽업 아티스트. 이들은 여성의 마음을 유혹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명 '연애 기술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전 연애 강의에 나선 메이스의 모습이 방영된다. 여성의 주의를 끌 수 있는 '어트랙션', 그리고 '타로카드' 강좌 등을 펼치며 자신의 노하우를 백분 발휘한다. 특히 무관심이야말로 이성을 상대로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기술이라는 게 메이슨의 설명이다.
또한 남자들을 위한 소개팅 팁 공개에도 나선다. 메이스는 “칭찬이 아무리 좋다지만 식상해서는 안 된다. 여성의 특별한 부분을 관찰한 후 진심을 담아 칭찬을 해야 한다”라며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메이스는 “나보다 작업을 더 잘하는 사람은 많을 지 모르지만, 연애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개조시키는 부분은 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 밖에도 맹수 조련사 문진호, 제주 해녀학교 남자 1기 졸업생 이한영, 그리고 살사 댄서 이정훈 등이 출연해 자신만의 특별한 사연을 들려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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