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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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촬영 스틸도 화보 같네"

작성 2012.03.28 10:39 조회 3,278

박세영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SBS <내일이 오면>의 트렌디한 모습과 함께 KBS 2TV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극본 김인영ㆍ연출 김용수ㆍ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에서 어두운 가정사 속에 아픔을 간직한 소녀 '수미'로 분해 양극단의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박세영이 <적도의 남자>의 미공개 스틸 컷과 함께 3월 28일 방송되는 3회 아픈 사랑의 시작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박세영의 눈빛과 표정은 앞으로 그에게 다가올  가슴 아픔과 복잡한 심경을 대변하는 듯 하다. 박세영은 극중 '장일'(임시완 분)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열지만 그로 인한  상처로 그를 차지하고자 하는 '수미'로 분해 감성적인 연기를 펼쳤다.

아픔을 간직한 소녀 '수미'로 분해 감성적인 연기를 있는 박세영은  "<적도의 남자>는 촬영장에서 아역 모두가 서로 잘해내자고 다독이고 힘을 북돋으며 찍어서 어려웠지만 든든하고 즐거웠다. 신인인데 열심히 하는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과 함께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첫 방송을 긴장하며 시청한 소감을 밝혔다.

박세영의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도 "28일 방송될 3회에서 각자의 사연을 지닌 극중 인물들의 엇갈린 사랑과 갈등이 더 아련하고 가슴 아프게 다가갈 것 같다. 박세영을 따뜻하게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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