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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엄태웅-이현우, '이 정도면 높은 싱크로율?'

작성 2012.03.27 17:12 조회 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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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에 선우 역을 맡은 두 연기자가 나란히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엄태웅은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멋진 현우, 너무 착한 녀석. 수고 많았고 너무 고맙다. 리틀 선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태웅은 이현우와 함께 어깨동무를 한채 환하게 웃고 있다. 웃을 때 살짝 내려가는 눈꼬리와 오똑한 코, 완벽한 브이라인 얼굴형까지, 지금껏 드라마 속 어느 아역-성인 연기자들의 싱크로율보다도 높다는 반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높은 싱크로율 때문에 드라마 몰입이 더 잘 될듯", "훈훈한 두 남자", "형제라 해도 믿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우가 선우(엄태웅 분)의 어린시절 맡아 연기한 '적도의 남자'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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