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화)

뮤직

밴드 얼스, 27일 소품집 발매 "한줌의 위로가 되길"

작성 2012.03.27 09:57 조회 569
OSEN_201203270942771321_1_0

밴드 얼스(Earls)가 소품집 '얼스 2.5 잘, 지냈나요?'를 발표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 OST '투나잇', 드라마 '비포&애프터' 타이틀곡 '어글리맨(Ugly Man)'으로 이름을 알린 얼스가 27일 소품집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얼스의 스타일이 담긴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샤이닝스타(Shining Star)'와 '헤이 루나(Hey LUNA)' 2곡이다. '샤이닝 스타'는 연인을 떠나보낸 후 바라본 하늘에 펼쳐진 아름다운 밤풍경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노래이다.

또 다른 타이틀 곡인 '헤이 루나'는 EBS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 '범고래 루나 구하기'를 본 후 영감을 얻어 쓰게 된 곡. 얼스는 그림을 덧입힌 뮤직비디오로 동화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했다.

얼스는 2.5집 발매를 앞두고 “우연히 지나간 추억과 마주하다 쓸쓸한 그리움에 젖는 모든 이들에게 이 앨범이 한줌의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얼스는 오는 4월 7일 서울 서교동 클럽에반스에서 소품집 발매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미러볼뮤직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