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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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 ‘아내의 자격’과 함께 종편 살린다

작성 2012.03.27 09:12 조회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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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극본 김솔지, 연출 이성주 고재현) 시청률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신드롬' 13회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1.48%를 기록했다. 이는 12회분이 기록한 1.351%에 비해 0.129%P 상승한 수치다.

첫 회부터 1% 이상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평균 1%대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신드롬'은 종편 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수목드라마 '아내의 자격'과 함께 JTBC의 시청률 견인차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방송은 태진(조재현 분)이 자신의 아들 은현(박건형 분)의 어머니 희연(이칸희 분)을 찾으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은현에게는 마음과는 다르게 잔인한 말로 상처를 줬다. 잔인한 얼굴로 인심 쓰듯 태진은 희연을 돌봐주겠다고 하지만 화가 난 은현은 관심 갖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병원장실을 나갔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송된 TV조선 '한반도' 시청률은 0.829%를 나타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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