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수)

방송 방송 인사이드

‘다시 한번 도전한다’ 짝 최초 해외 특집 마련

작성 2012.03.26 17:41 조회 1,672
짝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애정촌에서 보고 싶었던 남녀들이 모였다.

최근 SBS 이 어게인 한 번 더 특집을 마련해 일본을 찾아 '짝' 최초로 해외에서 진행됐다. 12명의 남녀들이 모여 다시 짝을 찾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로맨스를 펼쳤다.

이날 한방에 짝을 찾았던 연애 고수와 두 번 출연해 두 번 모두 짝을 찾는데 실패했던 순정남, 옥스퍼드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런던에서 한국으로 온 남자, 연애경험 30번 이상으로 애정촌에서 모든 여자를 알아보려했던 남자가 모습을 보였다.

한국 남자와 결혼하는데 인생을 걸고 일본에서 온 일본 여자, 엄마가 정해준 짝만 만나오다 직접 짝을 찾으러 온 여자 역시 한번 더 애정촌을 찾았다.

특히 역대 최강 캐릭터로 손꼽히는 7명의 남자,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지닌 5명의 여자는 서로를 보고 놀랐다. 5~6천만원의 비용으로 성형했다는 고백으로 화제 된 CEO 남자 출연자는 “오~ 대박~ 저도 캐릭터가 센 편인데, 만만치 않네요. 다들”이라고 말했고 과테말라에서 살다 온 솔직한 성격의 여자 출연자는 “공항에서 저보다 먼저 온 여자분을 본 순간 생각했습니다. 아 망했다”고 털어놨다.

애정촌에 다시 찾아온 그들의 로맨스는 28일 공개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