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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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110평 럭셔리 신혼집 가보니...

작성 2012.03.26 17:30 조회 3,229
전지현 집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영화 '베를린' 촬영을 앞두고 신접살림 준비에 여념이 없는 전지현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월간여성지 여성중앙 5월호에 따르면 전지현이 선택한 집은 강남의 한 초호화 고급 빌라로 110평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 3층, 지상 17층으로 된 빌라는 100평형 14세대와 206평 1세대, 총 15세대로 이루어져 있다고. 작년 11월부터 분양을 시작했지만 아직 완전히 분양이 끝난 상황. 이 중 전지현의 집은 110평형으로 매매가는 대략 29억원에 이른다고 한다.

여성중앙은 빌라의 내부 또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1층에 들어서면 로비에 소규모 모임이나 미팅을 위한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고 지하에는 영화관과 헬스장, 스크린 골프 연습장, 요가스튜디오, 마사지룸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톱스타에게는 제격이라고 한다.

여성중앙에 따르면 전지현의 신혼집은 현재 인테리어 공사 중이다. 이에 스타일리시하기로 소문난 두 사람이 어떤 식으로 자신들의 색깔을 연출할지 사뭇 기대가 된다.

한편, 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가 이번 전지현 신혼집의 인테리어를 맡는다. 양태오는 시카고 미술대학과 캘리포니아의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후 한국에서 인테리어와 가구 디자인을 하고 있는 신흥 디자이너로 그간 고현정의 스타일룸과 지진희의 공예 페어 준비 작업을 맡았었다.

(사진제공= 여성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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