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배우 정려원이 상큼한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냐하핫! 드디어 인증샷 올려요. 봄 탄 여자의 충동으로 인한 폭풍 단발~! 굿나잇”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흰 반팔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언급한대로 단발로 상큼하게 변신한 정려원은 머리 색깔은 여전히 SBS '샐러리맨 초한지'의 백여치와 같이 붉은 색이라 반가움을 선사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단발 머리도 잘 어울린다”, “여치가 보고싶다”, “빨간 머리를 보니 여치가 생각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13일 종영한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천방지축 말괄량이의 모습과 진지하고 용의주도한 극단의 모습을 보인 백여치 역을 맡아 확실한 주연으로 시청자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정려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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