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문화심리학박사 김정운 교수가 자신이 집필한 책들에 대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한 김정운 교수는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노는만큼 성공한다' 등에 이어 지난 2월 출간한 '남자의 물건'이 10만부를 돌파하며 또 한번 베스트셀러 작가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김정운 교수는 이번 책의 광고는 물론 이전에 출판한 책의 제목을 정할 때도 아이디어마다 심의불가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김정운 교수의 말에 따르면 책들이 너무 야한 나머지 공개되지 못했던 내용들이 있다는 것.
이밖에도 김정운 교수는 대한민국 섭외 1순위를 달리며 스타강사로 자리 잡은 지금과는 달리 매번 소풍마다 혼자서 김밥을 먹었던 외로운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다. 왕따에 정학까지 당한 그의 학창시절은 26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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