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방송 방송 인사이드

내일이오면 서우, 화려한 PT실력 과시 ‘똑부러지네’

작성 2012.03.24 16:01 조회 2,505
서우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서우가 화려한 PT실력을 자랑했다.

3월 초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극본 김정수, 연출 장용우) 촬영에서 은채(서우 분)이 회사 임직원들 앞에 인테리어에 대해 발표하는 내용을 그렸다.

이날 촬영분은 은채가 영균(하석진 분)의 회사에 인턴으로 일하며 미국에서 공부했던 실력을 간간히 선보인데 이어 프리젠테이션에서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하는 모습.

은채는 세계적인 홈 인테리어의 트렌드를 언급하며 “서양 스타일의 심플한 가구에 한국적인 문양과 멋을 살린 소품을 활용하면 멋스러운 공간이 탄생한다”는 발표로 중역인 인호(최종환 분)를 비롯한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을 흡족하게 만든다. 이 덕분에 은채는 인턴사원 중 수석을 차지하면서 당당히 정식사원으로도 발령 날 예정이다.

촬영 당시 서우는 똑 부러지며 자신감에 찬 태도로 발표를 이어가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조연출 민연홍 PD는 “지난 방송분에서는 신랑인 영균이 몇 번이나 수준급의 PT실력을 선보였는데 이번에는 부인인 은채의 PT실력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 커플을 통해 부창부수(夫唱婦隨)를 보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은채의 화려한 PT솜씨뿐만 아니라 정인(고두심 분)과 손정인(김혜선 분)간의 팽팽한 대결은 오는 24일 '내일이 오면' 42회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