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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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사업가와 재혼한 방송인 장은영, 아들 돌잔치

작성 2012.03.23 15:28 조회 1,387

장은영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지난해 3월 출산한 방송인 장은영이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아들의 돌잔치를 치렀다.

여성월간지 《주부생활》 4월호에 따르면 돌잔치는 가족과 지인 50여명만 초대돼 조용히 치러졌는데 장은영은 이날 돌잔치에서 별도로 준비한 동영상을 통해 결혼, 출산, 육아 등 지난 1년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또 장은영은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에 대해 “늘 옆에 있지만 지금도 아들이 내 곁에 있다는 사실이, 엄마가 됐다는 사실이 실감 안날 때가 많다”며 “매일 새롭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은영은 “지금 이시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아 아이에게만 전념해왔다”며 “잘 자라는 주는 아들,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남편을 생각하면 더할 나위 없이 큰 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절감한다”고 결혼 이후 얻은 행복을 이야기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장은영의 아들은 돌잡이 이벤트에서 용기와 용맹, 현대적 의미로는 올림픽 금메달을 뜻하는 활을 잡았다. 장은영은 “아들이 씩씩하고 밝은데 잘 어울린다”며 만족했다고.

한편 장은영과 남편 이 모씨는 대학시절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 이후 장은영은 방송인으로, 남편 이씨는 외국 유학을 떠나며 각자의 길을 걸으며 소식이 끊어졌다가 2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한 뒤 연인관계로 발전 2010년 연말 결혼했다.

남편 이씨는 의류업체의 대표로, 현재 직영점을 비롯해 서울의 유명 백화점 등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주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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