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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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한가인, 구르고 뛰고 몸 사리지 않는 열의 발휘

작성 2012.03.23 11:58 조회 3,131
한가인

[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배우 한가인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의를 보였다.

한가인은 최근 '런닝맨의 첫사랑 찾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한가인은 잔디밭에서 있는 힘을 다해 몸을 구르고, 잘 뛰기 위해 편한 옷으로 갈아입는 등 시종일관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게임에 임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가인의 팬이라는 김종국은 "안 그래도 너무 좋은데, 이런 열정과 성의까지 있으니 더 좋다"며 한가인을 열렬히 칭찬하고 나섰다. 또 한가인을 “연우야”라고 부르며 열혈 팬임을 자청했다.

레이스가 시작되고 어느새 '첫사랑 찾기' 레이스에 몰입한 출연자들은 “첫사랑이고 싶다”, “내가 첫사랑 인 것 같다”고 말하며 한가인의 존재에 설레 했다.

이번 녹화에서 또 하나 눈길을 끄는 부분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의 출연자들이 대거 나와 '런닝맨' 멤버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는 것. 이들이 연기하는 어린 시절 이야기에는 각자의 첫사랑에 대한 단서가 담겨있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런닝맨' 7명과 한가인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고 아역 배우들이 연기한 내용을 단서로 각각의 첫사랑을 찾아 나선다. '런닝맨의 첫사랑 찾기'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새로운 게임 기법으로 로맨스와 추리가 결합한 로맨틱 미스터리 형식의 미션이다.

이정용의 아들 이믿음 군은 유재석의 어린 시절을, 이마음 군은 하하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특히 유태웅의 아들 유재민 군은 개리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는데, 멤버들은 재민 군의 깜찍한 매력에 “재민이를 보고 개리를 상상할 수 없다”고 항의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가인의 열정과 '붕어빵' 출연자들의 깜찍한 매력을 모두 볼 수 있는 은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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