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소영이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와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유소영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멤버 가희 언니랑! 언니와 같이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제가 언니 엄청 좋아하는 것 알죠? 알라뷰~!”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영과 가희는 어깨동무를 하고 얼굴을 맞대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똑같이 손가락으로 'V' 동장을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또한 둘 다 흠잡을 데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글 내용 속에서 "우리 멤버"라고 칭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둘은 지난 20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각각 유소영은 박순동, 가희는 현지수 역을 맡아 함께 촬영한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전 멤버와 현 멤버가 여전히 친하니 보기 좋다”, “둘의 미모도 변함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10월, 그룹 애프터스쿨을 탈퇴하고 연기 활동을 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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