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드라마 '하이킥 3-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음악 선생을 맡아 연기에 집중해왔던 윤건이 오랜만에 가수로 본격 컴백한다.
윤건은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신곡 '고(Go)'의 가이드 버젼을 올리며 “음악이 세상을 구원할 순 없지만 위로할 순 있다죠. 힘들고 지친 바디 & 멘탈(Body & Mental)들에게 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윤건은 이틀 전인 20일에는 “늦은 밤 오랜만에 녹음삼매경. 솔로 싱글 음원 열심히 녹음 중이다. 신나고 희망찬 노랜데 표정이. 배고프다 누가 밤참 좀”이라는 글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음악 작업에 몰입중임을 알렸다.
윤건이 공개한 '고'는 감정을 고조시키는 비트에 윤건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합쳐진 파워풀한 브릿팝 곡으로 어둠을 뚫고 자신만의 세계를 향해 나아가라는 희망찬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곡은 3월말에서 4월 초 사이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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