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이청아가 요정미모를 자랑했다.
이정아는 지난 8일 서울의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패션지 얼루어 4월호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한 그린 얼루어 캠페인 화보. 울진 삼척 지방에 멸종 위기 야생동물인 산양 보호하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내뿜었다.
촬영 당시 이청아는 산양 형상을 디자인화 시켜 프린팅 한 티셔츠를 입은 모습. 티셔츠를 활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밝은 표정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21일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모니터 앞에서 자신의 사진을 확인하거나, 현장 스태프들에게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프린팅 티셔츠를 보여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기실에서는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촬영 준비하거나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촬영 시 입을 의상을 확인하고 있다.
이청아는 “이번 화보 촬영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다. 좋은 캠페인에 다양하게 참여하는 것은 배우로서 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일인데 우리가 지구 그리고 환경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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