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유키스 수현이 지난 16일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눈사람'을 발표했다.
수현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눈사람'은 기존의 아이돌 댄스곡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한 곡으로 섬세하고 애절한 멜로디 라인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수현 특유의 고음이 설득력을 발휘하는 곡이다. 헤어진 연인을 늘 같은 장소에서 기다리겠다는 가사가 특징이다.
수현은 이미 지난해 발표한 유키스 미니 5집 타이틀곡 '0330(공삼삼공)'과 정규 2집의 후속곡 'SOMEDAY(섬데이)'를 통해 대중들에게 발라드 재능도 인정받았다. 이번 솔로 디지털 싱글을 통해 한층 더 세련되고 애절한 자신만의 보컬을 대중들에게 보여준다.
수현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의 작사, 작곡, 편곡, 디렉팅 코러스는 소속사 선배 가수인 보컬그룹 파란의 피오(작곡가명 SWIN)가 맡았다.
한편, 현재 일본에서 콘서트 투어를 진행 중인 유키스는 4월 국내 컴백을 앞두고 보다 더 발전한 새로운 음악적 재능과 보다 높은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국내 외에서 쌓아온 공연 경험으로 보다 완벽한 무대를 국내 팬들에게 보여준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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