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 모닝 셀카를 공개했다.
이홍기는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 졸려. 이따 한시 반에 봐!”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홍기는 흰 후드에 빨간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소파에 편하게 앉아 있다. 또한 가죽으로 된 받침대에 얼굴을 기대고 잠이 든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잠이 아직 덜 깬 모습이 귀엽다”, “피곤한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서 '지독하게'를 열창하며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